코스피·코스닥이 동시에 7% 넘게 빠진 건 수급 주체 공백 때문이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급락이 반복되는 건 수급 주체가 사라졌기 때문이에요
코스피*·코스닥이 각각 7% 넘게 하락했어요 00:40. 윤석천은 수급 주체의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했어요 00:57. 이런 급락이 상당한 빈도로 반복된다는 건 뚜렷한 수급 주체가 사라지면서 센티가 말라 버렸다는 반증이라고 했어요 01:47.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외국인 패시브 펀드, 한국 비중을 계속 줄이고 있어요
외국인 순매수*가 끊기고 13거래일 연속 조 단위 매도가 이어지고 있어요 02:59. 패시브 펀드는 한국 비중이 정해져 있어서 지속적인 매도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 했어요 03:52. 선물 매도가 베이시스를 악화시키고 차익·비차익 프로그램 매도까지 늘리고 있어요 04:13.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선물 미결제 약정과 환율, 이 둘이 회복 신호예요
선물 미결제 약정이 줄어야 현물 매수 유인이 생긴다고 했어요 05:17. “결국 환율 급등세가 어느 정도 장중이라도 주춤하는 양상들을 갖다 보여야 된다”고 했어요 05:37. 이 두 조건이 외국인 매도 감소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가 된다고 했어요 05:55.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윤석천의 입장 약세단기
윤석천은 외국인 패시브 펀드의 비중 조절이 끝나지 않았고 수급 공백이 지속된다고 봤어요. 선물 미결제 약정 감소와 환율 안정이 확인돼야 반등 유인이 생긴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