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하루 만에 7.57% 급락하며 5,554.22로 마감했고, 안정모는 5,000포인트를 다음 지지선으로 보면서 반등 신호가 확인되기 전까지 바닥을 단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small>*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 용어 사전</small>
외국인이 오늘만 4조 6,600억 원을 팔았어요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조 6,600억 원을 순매도했고, 그중 4조 2천억 원이 반도체·전기전자 쪽이었어요 02:03. 장중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동시에 발동됐고, 코스닥도 7.65% 급락하며 760.82로 마감했어요 02:33. 삼성전자 9.48%, 하이닉스 11.06% 하락했어요 06:50.
한국 증시만 하반기에 34.5% 내렸어요
미국 9월 CPI가 예상치 3.6%를 웃도는 3.7% 나와 금리 인상 우려가 커졌지만, S&P 500은 하반기 2.9% 상승했어요 10:43. 코스피만 34.5% 빠진 건 반도체 대형주 비중이 높고 하반기 외국인이 56조 4천억 원을 순매도하는 동안 받쳐 줄 매수 주체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11:49.
5,000포인트는 장부 가치 1배 지지선이에요
5,000포인트는 3~4월 저점으로 기술적 지지선이고, 이 수준에서 12개월 선행 PBR*가 1배여서 장부 가치 이하로 내려가기 어렵다고 했어요 14:06. 섣불리 바닥을 단정하기보다는 반등의 신호를 확인하면서 대응해야 한다고 했어요 13:01.
*PBR: 회사의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수치. 용어 사전
반등 신호 네 가지를 확인해야 해요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안정모의 입장 약세단기
코스피가 역대급 과매도 구간에 들어왔지만 외국인 매도세와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만큼 단기 약세로 봤어요. 반등 신호 확인 후 분할 매수로 단계적 대응이 바람직하고, 현금이 없는 경우엔 보유 주식을 버티는 전략을 제시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