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수율이 35%에도 못 미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점유율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게 변영인 대표의 판단이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CXMT, 구조 발표했지만 상업화는 달라요
CXMT가 차세대 디램 구조와 DDR5 연내 양산을 공개하며 국내 반도체주가 흔들렸어요. 삼성전자도 같은 기술을 이미 개발했지만 수율 문제로 상용화하지 못했어요 01:00. 이게 실질적으로 상용화 되지 못했던 가장 큰 이유는 수율이 안 나오는 거예요. 01:03
수율 35% 미만, 치킨 게임에서 못 버텨요
현재 CXMT는 DDR5보다 낮은 DDR4 사양에 머물고 있고 02:39, DDR5 수율은 35%에도 못 미쳐요 02:55. 메모리 3사가 증설 후 가격을 내리면 치킨 게임에서 메모리 3사가 가격을 내리면 어떻게 되죠? 창신 메모리가 못 버티는 거죠. 03:37 수율 정상화까지 최소 2년 격차가 있다고 봤어요 04:24.
주가 약세는 외국인 수급 때문이에요
실적과 AI 방향성은 좋은데 외국인 수급 동조와 신용 제한이 코스피*를 누르고 있어요. 대만 가권지수나 키옥시아는 같은 이슈에도 버티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만 더 밀리는 건 국내 수급 요인 때문이라고 봤어요 06:46. 정체 요인에 그래도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지 않나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07:12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변영인의 입장 강세중립
변영인 대표는 CXMT의 기술 발표가 시장에 과도하게 반영됐고, 수율 격차상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점유율을 위협할 수준이 아니라고 봤어요. 주가 약세는 펀더멘털이 아니라 외국인 수급과 신용 제한이 맞물린 일시적 현상으로 봤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