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하이닉스의 PER*이 4배 미만으로 떨어졌지만, 하창봉 대표는 호황이 끝난 게 아니라 수급 노이즈라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small>*PER: 회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 → 용어 사전</small>
코스피* 일주일 만에 1,000포인트 빠졌어요
5거래일 만에 코스피 1,000포인트가 하락하며 200일 이동평균선까지 건드렸어요 00:34. 미국 장기 국채 금리 5% 초과, 강달러,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노이즈가 겹친 결과라고 했어요 01:43. “결과적으로이 모든 원인은 국채 금리의 상승에 있습니다” 05:53.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삼성·하이닉스 내년 합산 이익 1,000조 전망이에요
삼성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50조 초과, 연간 300조를 넘어요 05:11. 하이닉스를 포함한 내년 합산 이익 추정치는 1,000조로, 내년 국가 예산안* 820조를 넘는 수준이에요 10:02. “27년도 전망은 삼성하고 한인 합치면은 천조시 되거든요” 09:48.
*국가 예산안(본예산): 정부가 다음 회계연도(1월 1일~12월 31일)에 얼마를 걷고 어디에 얼마를 쓸지 정리해 국회에 제출하는 계획. 용어 사전
외국인 지분율이 2008년 이후 최저예요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수* 지분율이 46%로 2008년 이후 최저예요 13:19. 9월부터 매도가 빨라진 건 달러 강세 여파이고, 수급 회복의 관건은 외국인 매도 강도가 2~3조에서 줄어드는 거라고 했어요 14:29. “2조 3조 파는게 1조 정도로 파는게 줄어들어야 돼요” 16:54.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하창봉의 입장 강세수급 조건부
펀더멘탈 기준으로 삼성전자 30만 원 이상, 하이닉스 200만 원 이상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봤어요.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동안은 수급 부담이 있어서, 반도체 소부장·기판주(대덕전자·두산테스나)를 병행해 눈여겨보라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