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규 소장은 농지 전수조사에 미리 대비하면 크게 걱정할 게 없다고 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지금 헐값에 내놓아도 안 팔려요
전수조사 분위기에 쫓겨 급매를 내놓아도 시장이 안 받아줘서, 1억짜리가 6~7천까지 떨어질 수 있어요 07:52. "헐가 팔려고만 하지 마시고 조금씩 대비하셔서 적정을 그 시기에 맞춰 가지고 대비하셔도 전 늦지 않는다" 08:46
농사 증명은 영수증·사진·이장 친분으로 해요
농기구 구입 영수증을 모아 두고, 현장 사진도 찍어야 해요. 전수조사 요원이 왔을 때 이장님이 "농사 짓는 거 맞다"고 말해 줄 수 있게 미리 안면을 터 두는 게 제일 중요해요 03:41.
이행강제금은 공시지가 기준이라 실제 부담이 작아요
과태료 25%는 시세가 아니라 공시지가 기준이에요. " 충청도나 전라도 제주도는 실제 땅값이랑 공시지가 차이가 거의 10분까지 떨어지고 낮춰져 있거든요" 04:22
전은규 소장은 지금을 매수 시기로 보고 있어요
1억짜리가 1천만 원까지 떨어진 땅이 있고, 본인은 직접 100만 원에 산 사례도 있어요 09:15. "위기가 기회"라는 역발상으로 지금도 땅을 계속 사고 있다고 했어요 09:29.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전은규의 입장 강세농지
전은규 소장은 농지 전수조사가 여론 압박으로 하나씩 완화되고 있다고 봐요. 땅값이 급락한 지금을 오히려 매수 기회로 보며, 본인도 계속 사고 있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