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에도 미국 대표지수 ETF를 베이스로, AI 반도체·소부장과 커버드콜 인컴형 ETF에 돈이 몰릴 거라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올해 개인 순매수 1위는 S&P 500, 레버리지 반도체에 자금이 크게 쏠렸어요
2026년 1~10월 타이거 기준 개인 순매수 1위는 S&P 500이었어요. 이렇게 시장을 바라볼 때는 고르고 봐야 되니까 보시면은 1등은 SM 500이었어요. 20:06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두 개 합산 약 8조 원 23:18, AI반도체 ETF에도 3조 2천억이 유입됐어요 24:10. 배당·커버드콜 ETF는 유형별로 전체 2위 규모였어요 30:21.
금리와 달러, 이 두 가지가 내년 AI 산업을 좌지우지할 거예요
AI는 자본집약 산업이라 금리가 6~7%까지 올라가면 흔들릴 수 있어요 09:56. 특히 지금 환율이 1,330원대. 불가 두 다 전까지만 해도 1,500원대였거든요. 10:20 불과 두 달 만에 환율이 급변하면서 미국 테크 투자 수익률을 환율로 다 까먹고 있어요 10:47.
AI 밸류체인이 기판·전력·냉각까지 넓어지고 있어요
AI 서버 렉 하나에 GPU·CPU가 72개씩 박히면서 기판도 대형화·고도화돼야 해요 42:18. 전력 기기 납품은 2030년분까지 계약이 이미 마감됐어요 49:50. 과거에는 AI 반도체 하나면 만사 형통이었는데 지금 보면 AI 프론티어 모델이 좋아지니까 보안·소프트웨어·네트워크로 수혜가 분산되고 있어요 43:28.
이익과 현금 흐름이 확인되는 ETF로 돈이 몰릴 거예요
EPS가 올라가도 PER* 배수는 박하게 주고 있어요 41:12. 반도체 소부장까지 넣고요. 그러면 AI 반도체나 소부장이 점점 커지면 커질수록 병목이 생길 거예요. 48:49 주주환원*을 적극 시행하는 기업들로 묶은 ETF 아이디어도 나왔어요 58:55. 외국인 순매수* 데이터로 이수페타시스 1,092억 원이 근거로 제시됐어요 62:00.
*PER: 회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 용어 사전
*주주환원: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 용어 사전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최창규의 입장 강세대표지수·AI반도체
S&P 500 등 미국 대표지수 ETF를 베이스로, AI반도체·소부장·전력 인프라와 커버드콜 인컴형 ETF에 자금이 집중된다고 봤어요. 금리와 달러가 변수지만 이익이 확인되는 기업 ETF라면 내년에도 매수세가 이어질 거라고 봤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