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무사는 코스피*가 6,000~7,000 박스권의 저점에 왔으니 투매하지 말라고 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small>*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 용어 사전</small>
6,000은 박스권 저점이니 도망칠 필요가 없어요
8~9월부터 6,000~7,000 박스권이라고 꾸준히 말해왔는데, 지금은 그 저점에 왔다고 봐요. 08:28 7,000에서 따라 매수하지 말라는 것과 같은 뉘앙스로, 6,000이라고 불안하다고 같이 던질 필요는 없다고 했어요. 09:06
"박스의 저점이고 도망갈 필요는 없습니다" 08:43
차트 패턴상 내일 양선 확률이 **55~60%**로 높아 보여요
5거래일 연속 음선 뒤 윗꼬리 비석형 음선이 나와 7월 말 급락 직후 패턴과 비슷하다고 봤어요. 03:09 예측은 늘 50 대 50이지만, 그 비율을 55~60으로 올리려는 게 투자 노력이라고 했어요. 03:39
"저는 한 55나 60 정도의 상승 확률이 있다고 봐요" 03:49
외국인 순매수* 흐름이 개선되고 개인도 안 샀어요
외국인 매도폭이 줄어들고 개인도 추가 매수 없이 매도가 나온 점을 긍정적으로 봤어요. 04:48 개인 3조 매수, 외국인 3조 매도 구도가 아닌 게 좋은 신호라고 했어요. 04:41
"외국인들이 매도세가 준 것도 다행이고요. 개인이 안 산 거 너무 다행이에요" 04:33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이세무사의 입장 강세단기 반등
코스피 6,000이 박스권 저점이고, 차트와 매매 동향 양면에서 단기 반등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봤어요. 몰빵 추가 매수보다는 보유를 유지하되, 물린 종목 물 타기보다 새롭게 움직이는 종목을 찾는 전략을 말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