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00선이 이탈된 지금, 이안은 코스피*가 20일선을 회복하지 못하면 피보나치 786 구간인 5,600~5,700포인트까지 열릴 수 있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small>*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 용어 사전</small>
6,800선, 지지에서 저항으로 바뀌었어요
10월 연휴 직전 6,800선이 이탈되면서 이 선은 그동안의 지지 역할을 벗어나 이제는 저항 자리가 됐어요 13:17. 20일선도 이미 깨진 상태고, 기관·외국인 강매수로 6,800을 다시 돌파하는 쌍바닥 가능성은 20% 정도로만 열어 뒀어요 22:28. "6,800을 다시 올라가기는 쉽지는 않다라는 거죠. 쉽지는 않아요." 29:42
하단 레인지, 5,700 부근까지 열려 있어요
파동상 5파 하락이 이어지면 피보나치 786 자리인 5,600~5,700포인트까지 열릴 수 있다고 봤어요 28:56. 다만 10월 안에는 기술적 반등이 한 번 나오면서 6,000~6,450 구간 안에서 마무리될 가능성을 더 높게 봤어요 39:49. "그래서 비중 조절이 필요한 자리예요. 6,800을 못 돌파하면 레인지상 여기까지가 열리는 거니까." 38:58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지선이 저항으로 바뀌었어요
삼성전자는 26만5,000~26만6,000원이 이탈되면서 저항선이 됐고, 하단은 20만~22만 원 구간이에요 42:19. SK하이닉스는 175만 원 이탈 후 139만 원(786)·130만 원(893) 자리를 확인 중이며, 전저점 124만6,000원이 깨지면 알고리즘 손절 물량이 추가로 나올 수 있어요 50:50. 외국인 순매수*는 이 구간에서도 이어지고 있지만 기관 매도세가 추세를 누르고 있어요 52:43.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그냥 이거는 제가 봤을 땐 철저하게 수급적인 부분에서 하방 포지션이 밀어버렸어요." 52:43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이안의 입장 약세단기 반등 가능
이안은 6,800 이탈 이후 코스피가 5,600~5,700 부근까지 열릴 수 있다고 봤어요. 10월 안에 기술적 반등은 한 번 나오겠지만, 20일선을 회복하지 못하면 추세 전환은 아니라는 입장이에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