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어는 QLD에 5천만 원을 묻으면 20년 후 20억이 된다고 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배당주만으로는 자산을 크게 불리기 어려워요
인생을 A·B·C 구간으로 나눌 때 30~60대 B구간에 근로·사업소득이 있을 때 레버리지 투자를 해야 큰 자산을 이룰 수 있다고 봤어요 01:44. 배당주는 지금 수준을 유지하는 데는 좋지만, 파이어나 조기 은퇴처럼 자산을 크게 늘리고 싶다면 레버리지 투자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02:52.
"배당주만으로는 뭔가 자산의 상승을 크게 이뤄내기 좀 힘들죠. 아무래도." 02:25
은퇴 기준은 자산 총액이 아니라 현금흐름이에요
순자산 약 30억(총자산 약 40억)에서 파이어를 결정했지만, 자산 액수보다 현금흐름이 생활비를 넘는지가 기준이라고 했어요 03:22. QLD를 필요한 만큼 팔아 생활비를 충당하는 '자가배당'은 배당주와 달리 양도세 외 세금이 없어 유리하다고 봤어요 00:52.
"현금흐름이 충분히 만약에 생활비를 압도한다면 언제든지 파이어를 할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03:37
자녀 계좌에 2천만 원 넣었더니 6년 만에 1억이 됐어요
QLD에 2천만 원을 증여해 운용했더니 6년 만에 1억이 됐고, 이 속도면 20년 후 10억, 5천만 원을 넣으면 20억까지 될 수 있다고 봤어요 18:08. 사회초년생도 당장 목돈이 없으면 QLD를 꾸준히 모아 목돈을 만들면 된다고 했어요 16:26.
"단돈 1,000원이라도 1,000원부터 살 수 있거든요." 16:30
레버리지는 처음엔 QLD로 경험하고 단계를 높여야 해요
전체 자산의 10% 정도로 QLD부터 시작해 변동성을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한 뒤 TQQQ·SOXL로 넘어가라고 했어요 20:02. "저를이 영상을 통해서 보셨다는 거 자체가 거의 고점이라 걸 의미합니다"라며, 상승장에 출연이 늘어나는 만큼 신중한 진입을 경고했어요 19:38.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라오어의 입장 강세장기 레버리지
라오어는 QLD·TQQQ·SOXL 같은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가 배당주보다 자산을 크게 불릴 수 있다고 봐요. 직접 30억 안팎 순자산으로 파이어를 실행한 경험을 근거로, 소득이 있는 30~60대라면 소액이라도 빨리 시작하라고 강조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