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장은 확실히 빠지고, 반등 여부는 점심 이후에 결정 날 것 같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코스피 5,000선까지 내려가는 건 거의 확정이에요
전날 미국 반도체 지수가 4% 빠지고 3대 지수도 같이 내렸어요 00:32. 코스피* 전 저점인 5,000선을 깨냐 안 깨냐가 오늘 관전 포인트라고 했어요 05:55. 그거에 대한 반등이 일어날지 안 될지는 점심 시간 이후로 봐야 될 것 같아요 07:30.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연준 금리 동결 가능성이 줄고 인상 가능성이 30%로 올라왔어요
사우디·후티 충돌로 유가가 안 떨어지면서 미국 CPI 부담이 가중됐어요 03:06. 80% 되든게 지금 60 70% 아래로 올라오고 상승 가능성이 30%로 올라왔어요 03:45.
반도체 펀더멘탈은 괜찮은데 수급이 문제예요
ASML이 2028년까지 장비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고 했고, 케파를 30% 이상 확장할 예정이에요 05:06. 크게 반도체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문제는 수급이죠 05:23. 외국인 순매수*가 돌아와야 하는데 전쟁 리스크로 쉽지 않다고 했어요 16:07.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삼아알미늄은 ESS 전환 수혜 국내 유일 기업으로 꼽혔어요
배터리사가 EV에서 ESS로 전환 중인데 LFP 탄소 코팅 대응이 가능한 국내 유일 기업이라고 했어요 08:17. 계룡건설은 영업이익 올해 2,300억 예상에 PER이 1배 수준인데, 실적 대부분이 종속 회사에서 나오는 착시 효과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했어요 10:27.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홈런왕의 입장 약세단기 현금 보유
오전 장은 확실히 빠지고 반등 여부는 점심 이후 결정 난다고 봤어요. 현금 보유가 최선이고, 단타 아니면 장기 분할 매수만 하고 애매모호한 전략은 피해야 한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