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중장기 투자자라면 지금 낙폭은 잔파도라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높은 금리와 AI 수익성 우려가 코스피* **5%** 하락을 불렀어요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브로드컴·인텔 경영진 발언으로 AI 투자 비용 대비 수익 시기 우려가 부각됐어요 02:30. 미 연준 인사도 에너지·관세·AI 수요에서 물가 압력이 있다며 제약적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어요 02:46. 다만 이번 달 금리 인상을 구체적으로 예고한 발언은 아니었어요 02:55.
창신메모리 DDR5 발표로 메모리 경쟁 심화 우려가 SK하이닉스를 끌어내렸어요
창신메모리가 서버용 DDR5 제품을 연말까지 출시하겠다고 밝히면서 메모리 기업의 점유율·가격 경쟁력 약화 우려가 반영됐어요 04:03. 제품 발표 이후 대량 생산과 고객 채택 과정이 남아 있어서 지금의 이런 재료가 장기적으로 지속될지는 계속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4:23.
외국인* **3조 원** 이상 순매도에 자사주 매입 종료까지 겹쳐 수급 공백이 생겼어요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코스피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이 커서 두 종목 매도가 집중되면 지수 전체가 크게 흔들려요 06:00. 미국은 메타·애플·마이크론소프트 같은 호재 있는 대형주가 지수를 받쳐줬지만 코스피에는 그런 완충이 없었어요 05:52. 여기에 외국인의 매도와 자사주 매입 종료에 따른 수급 공백 우려가 겹쳤습니다 06:06.
포트폴리오에 마이너스 종목만 남는다면 매매 전략부터 수정해야 해요
단기 매매로 시작했다가 주가 하락을 이유로 장기 투자로 기준을 바꾸면 판단 기준이 사라져요 10:35. 플러스는 올라가는 추세인데 좀 일찍 팔아 버린 거고요. 또는 마이너스는 떨어지는 추세인데 계속 갖고 있는 거거든요 14:31. 여러 종목을 갖고 있어도 전부 AI·반도체로 연결돼 있으면 같은 뉴스에 함께 떨어져요 11:01.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이정의 입장 중립조건부 보유
이정은 오늘 급락이 투매 성격이 강하고 중장기 투자자라면 2~3년 관점에서는 잔파도일 수 있다고 봤어요. 비중이 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라면 비중부터 점검하고, 매도할 때는 반드시 근거를 확인하라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