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1. 외국인은 5~9월 5개월간 코스피에서 134조를 순매도했고 9월 한 달에만 20조 8천억 확인 필요 — 자막 '20조 8,억' 단위 불명확을 팔았다.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15조) 완료로 기타법인의 하방 방어 수급이 끊겼으며, 대체 수급 없이 7,000선 박스권에서 지수 상단이 제한되는 구조다.
  1. 코스피 10년 평균 PER 10배를 역수하면 기대수익률 10%로 미국 채권(5.3%)의 두 배이고, 삼성전자·하이닉스 PER 4배의 역수는 기대수익률 25%다. S&P 500·나스닥 PER 20배(기대수익률 5%)보다 절대적으로 높아 기관 투자자의 반도체 선호도가 유지되는 근거로 제시된다.
  1. 삼성전자 15조·하이닉스 40조 합계 55조 자사주 매입을 위한 달러 환전과 9월 수출 역대 최대(1,209억 달러, 절반 이상 반도체)가 겹치며 원달러 환율이 1,330원대로 내려왔다. 원화 강세는 외국인 매수의 논리적 근거지만 실제 순매수 전환은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10월 7일 촬영 기준 외국인이 하루 1조 4천억 원을 순매도하는 상황에서 다음 날(10월 8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5.3%, WTI 89달러 수준의 유가 변동, 자사주 수급 안전판 소멸이 맞물린 시점에 외국인 매도 이후 수급 공백과 비반도체 수급 이동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를 점검한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4:15] 외국인 5개월 134조 매도와 비반도체 수급 확산 — 5~9월 외국인 순매도 134조, 9월 한 달 20조 8천억. 삼성전자 자사주(15조) 소각 완료로 기타법인 매수세 종료, 10월 7일 기준 외국인이 1조 4천억 넘게 추가 매도 중. 비반도체(2차전지·바이오·방산·전력기기) 종목별 수급매 확산, 전일 상승 종목 수 1,600개 초과.
  • [04:17~08:29] 금리 5.3%·유가 89달러와 PER 기대수익률 비교 — 10년물 국채 금리 5.3%에도 기업 실적이 시장을 뒷받침. WTI 89달러로 내려온 유가는 전쟁 종료 시그널 시 80달러 선 하락 가능성 제시. S&P 500·나스닥 PER 20배(기대수익률 5%) 대비 삼성전자·하이닉스 PER 4배(기대수익률 25%)의 격차를 근거로 한국 반도체 상대 매력 강조.
  • [08:32~12:47] 코스피 PER 10배 기대수익률과 삼성전자 잠정 실적 — 코스피 10년 평균 PER 10배 역수 기대수익률 10%로 채권 대비 두 배. 10월 8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에서 3분기 수치보다 4분기·내년 1분기 가이던스가 핵심 변수. 7~9월 코스닥 수익률이 코스피를 압도적으로 초과했고, 코스닥 승강제 프리미엄 리그(70~80개 종목 예상) 발표 시 수급 이동 가능성 제기.
  • [12:51~17:04] 7천 선 박스권과 커버드콜 월배당 전략 — 자사주 15조 대체 수급 부재로 코스피 6,400~7,100 박스권 장세 지속 가능성. 월배당 3% 커버드콜 ETF는 수수료·세금 차감 후 연 배당수익률 약 25%로, 커버드콜 변동성 20~30%를 배당으로 일부 상쇄. 반면 지수가 6,000선 밑으로 깨지면 커버드콜도 위험하므로 미국 10년물 채권으로 위험 비중 축소 전략으로 전환.
  • [17:07~21:20] 자사주 달러 환전發 원화 강세와 11월 금리 동결 확률 — 삼성전자 15조+하이닉스 40조=55조 자사주 매입 위해 달러를 원화로 환전, 반도체 수출 호조(역대 최대)까지 더해져 원달러 1,330원대. CME 패드워치 기준 11월 금리 동결 가능성 약 20%로 상승. 하나은행 원달러 전망 1,340~1,370원, 1,400원대 재진입은 어렵다는 시각.
  • [23:37~25:39] 외국인 비반도체 매수 조짐과 삼성전자 실적 변수 — 10월 6일 외국인·기관 순매수 1위 모두 삼성 SDI, 외국인 4위 LG에너지솔루션으로 비반도체 이동 시작. 삼성전자 컨센서스가 106~108조로 하향된 상태에서 실적이 크게 초과하지 않으면 외국인의 반도체 재매수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진단.

김지훈의 입장 — 중립(수급 확인 전 종목별 대응)

외국인 134조 매도세가 단기에 전환되기 어렵고 자사주 수급 안전판 소멸 이후 지수 상단이 제한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PER 기준 삼성전자·하이닉스의 기대수익률 25%는 미국 주식보다 높고, 비반도체(2차전지·바이오·방산) 종목별 수급매 확산과 10월 6일 외국인 비반도체 순매수 상위 진입이 확인된 점은 긍정적으로 본다. 박스권에서는 월배당 3% 커버드콜 ETF를 일부 자산에 활용하는 분산 전략을 제안하며,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초과하는 경우에만 외국인의 반도체 재매수 가능성이 열린다고 진단한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