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1. 수급 주도 2단계 장세가 진행 중이며 저평가 종목의 제자리 찾기 흐름이 이어진다. 거래소는 9,000→7,000포인트로 약 22%, 코스닥은 1,200→900포인트로 약 30% 갭이 형성되어 있고, 이 갭을 메우는 과정이 시장 동력으로 작동한다.
  1. PBR 기준 중형주 0.9배는 대형주 2.3배와의 50% 갭 원칙에 따라 1.2배까지 20~30%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코스닥은 920 마감 기준 950~980까지 3~4일 추가 흐름이 가능하고, 소형주도 0.6배까지 약 15%의 룸이 남아 있다.
  1. 10월 연준 회의는 중간선거 직전이라 금리 인상이 불가능하며, 종전 시 국채금리 급락으로 금리 우려 자체가 해소될 수 있다. 금리 상승이 현 시점에서 주식 시장의 하락 요인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제시한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코스닥이 920에 마감하고 거래대금이 저점에서 증가세로 전환된 시점에, 김대준이 수급 주도 장세의 단계 구조와 섹터 전환 타이밍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영상이다. 10월 금리 동결 기대, 반도체 관세 위협의 실현 가능성, 보안주·광통신의 실제 상승 동인, 연휴 후 코스피 방향을 한 회차에서 종합 점검한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4:01] 수급 주도 2단계 장세 구조 — 재료 주도(1단계)에서 수급 주도(2단계)로 전환된 시장이며, 수급은 외국인·기관 매수가 아닌 '관심과 거래량'으로 정의된다. 거래소 22%·코스닥 30% 갭이 존재해 저평가 종목의 제자리 찾기가 진행된다.
  • [04:03~08:03] 코스닥 950~980 목표·중형주 20~30% 룸 — 코스닥 920 기준 950~980까지 3~4일 추가 여지가 있다. PBR 대형주 2.3배 대비 중형주 0.9배는 50% 갭 원칙 적용 시 1.2배(+20~30%), 소형주 0.5배는 0.6배(+15%)까지 상승 룸이 존재한다.
  • [08:05~12:07] 10월 금리 동결·반도체 관세 위협 제한적 — 10월 연준 회의는 중간선거 직전으로 금리 인상이 불가능하고 11월에는 연준 회의가 없다. 한국이 HBM 전 세계 물량의 70%를 보유해 반도체 관세 실행이 어렵고, 임기 말인 2028년 선거 이후에나 가능한 조치라고 판단한다.
  • [12:09~16:10] 거래대금 증가 신호·대형주 전환 준비 — 4~6월 60~80조 원이던 거래대금이 현재 15~17조 원으로 위축됐으나, 오늘 16~17조 원으로 증가세가 확인됐다. 중소형주·코스닥 흐름이 3~4일 더 이어진 뒤 투탑·대형주로 주도권이 이전되는 패턴을 제시한다.
  • [16:12~20:12] 보안주·광통신 상승의 실제 동인 — AI 금융권 해킹 재료가 아닌 중소형주 수급 순환이 보안주·광통신 상승을 이끌며, 두 섹터 모두 2주 전부터 순환 상승 중이다. 2~4일 추가 흐름이 가능하지만 재무 수치가 있는 종목 위주로 짧은 대응을 강조한다.
  • [22:08~24:17] 주식 70% 비중 유지·연휴 후 7,500~8,000 전망 — 주식 비중 70% 이상을 유지하되 이번 주까지 코스닥·중소형주, 다음 주부터 투탑·대형주로 전환하는 전략적 스탠스가 필요하다. 연휴 이후 코스피는 7,000선 바닥 확인 후 7,500·7,700·8,000 구간 흐름이 전개될 수 있다.

김대준의 입장 — 강세(수급 주도 단계적 상승)

수급 주도 2단계 장세에서 코스닥·중형주가 선행하고 이후 대형주·투탑이 주도권을 이어받는 순환 구조를 제시하며, 연휴 이후 코스피 7,000선 바닥 확인 후 7,500~8,000 구간 진입 가능성을 강세 관점에서 전망한다. 10월 금리 동결, 반도체 관세 위협 제한, 거래대금 증가 신호를 근거로 현 시점도 매수가 늦지 않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한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