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 엔비디아가 2.1%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나스닥 지수도 새로운 신고가를 기록했다. AI 관련주들이 이번 상승세를 주도했으며, 스페이스X 역시 7% 넘게 급등했다.
- 10년물 국채 금리가 5.31%까지 올라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30년물도 5.664%를 기록하는 등 금리 상승이 이어졌지만 증시는 동반 상승세를 유지했다.
- 9월 ISM 서비스 PMI가 54.9를 기록하며 확장세를 이어갔으나, 가격 지수가 74로 상승해 비용 인상 압박 재확대를 시사했다. 이달 내 연준 금리 인상 확률은 70%에서 24%로 급락했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10년물 국채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인 5.31%를 돌파한 날에도 엔비디아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나스닥은 신고가를 기록했다. 금리 상승 압박 속에서도 AI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견조한 기업 실적 기대가 시장을 지탱하고 있음을 보여준 하루였다. 지난주 발표된 부진한 고용 지표로 이달 내 금리 인상 확률이 24%까지 낮아진 점과 에너지 가격 하락도 투자 심리를 추가로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0:33] 금리·고용 역풍 속 미국 증시 상승 마감 — 10월 5일 미국 증시는 높은 유가와 국채 금리 상승에도 상승 마감했다. 지난주 발표된 부진한 고용 지표로 이달 내 연준 금리 인상 확률이 일주일 전 70%에서 24%로 떨어지며 투자 심리를 지지했다. AI 관련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 [00:36~01:10] 엔비디아 사상 최고, 10년물 금리 5.31%로 2002년 이후 최고 — 엔비디아는 2.1%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스페이스X는 7% 넘게 급등했다. TSMC는 테라팩 협력 기대감으로 2.8% 상승한 반면 인텔은 2.6% 하락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5.31%로, 30년물은 5.664%로 각각 장을 마쳤다.
- [01:13~01:45] 유가 하락·유로화 2025년 5월 이후 최저, ISM 서비스 PMI 54.9 — 유가는 중동 원유 수출 증가와 G7 공급 확대 약속으로 하락했다. 유로화는 유럽 재정 우려로 2025년 5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9월 ISM 서비스 PMI는 54.9로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가격 지수가 74로 상승하며 비용 압박 재확대를 시사했다.
- [01:48~02:21] 월가 전문가들 "견조한 기업 실적이 금리 압박 상쇄" — 네이션 와이드의 마크 에켓은 금리가 기업 부담 수준으로 높아지고 있지만 기업들이 이를 뛰어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인테그리티지먼트의 조일버트는 매그니피센트 7이 불확실성 속 피난처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 [02:24~03:01] 10월 6일 주요 일정: ADP 고용·무역수지·연준 발언·3년물 국채 경매 — 22시 15분 ADP 주간 고용변화 보고서, 22시 30분 미국 8월 무역수지 발표가 예정됐다. 23시 45분 연준 오원 부의장 발언, 10월 6일 02시 미국 3년물 국채 경매와 슈미드 총재 발언도 예정돼 있다.
오선의 입장 — 중립(시황 사실 전달)
오선은 2026년 10월 5일 미국 증시를 금리 발작 속에서도 AI 대형주가 상승을 이끈 하루로 정리했다. 마크 에켓의 "견조한 기업 실적이 금리 압박을 계속해서 상쇄하고 있다"는 분석과 아트 오거의 "에너지 가격 하락에 주목하고 있다"는 발언을 인용해 상승 배경을 설명하는 데 그쳤으며, 방향성 판단은 내놓지 않았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