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1. 월봉 정배열 종목은 물려도 복구 가능성이 훨씬 높다. 역배열 종목은 1차 파동 반등 폭이 제한되고 결국 하락 또는 거래정지로 이어질 위험이 크며, 전 종목 스크리닝 결과 월봉 정배열 기준을 통과하는 종목은 200개가 채 안 된다고 밝혔다.
  1.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엔비디아 GPU 탑재량이 기존 10만 장에서 40~60만 장 수준으로 늘어나면서 HBM과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가 폭증 중이고,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은 100조 이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확인 필요 — 분기 OP 100조는 비현실적, 10.
  1. 미국 9월 비농업 고용은 예상치 9만 건의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2.9만 건에 그쳤다. 이를 연준 긴축 부담 완화 신호로 해석했지만, 노동절 등 계절적 왜곡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26%를 기록하고, 중동에서 미국 항공모함 추가 배치와 사우디·후티 갈등이 맞물리면서 국내 증시 연휴 전 변동성이 확대된 시점에 방송됐다. 밥초는 코스피·코스닥 시황과 미국 고용 지표를 점검한 뒤, 영상 후반부에서 월봉 정배열 매매 원칙을 엑스게이트·HD현대에너지솔루션·3연·저스템 등 종목 실례와 함께 상세히 설명했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3:46] 강의 주제 — 월봉 정배열에서 물려도 복구 가능 — 월봉 정배열 상태에서 매수 후 물렸을 때 복구 확률이 훨씬 높고, 역배열에서 물리면 복구가 어렵다는 원칙을 제시했다. 코스피는 박스권이며 구름대 돌파 후 한 번 눌러주는 N자형 흐름이 더 건강하다고 설명했다.
  • [03:51~07:34] 코스닥 정배열 흐름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5.26% —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흐름이 좋으며, 미국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 승리 시 2차전지·로봇·신재생 섹터가 연동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미국 국채 금리는 5.3에서 5.26으로 소폭 하락 후 재반등했다.
  • [07:38~11:26] 중동 항공모함 3번째 배치와 마이크론 2028년 물량 협의 — 미국이 세 번째 항공모함을 중동에 배치하고 병력 1만 명 추가 파병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론이 시간외 하락을 딛고 본장에서 상승 전환했으며, 고객사와 2028년 물량까지 협의 중이라고 소개했다.
  • [11:29~15:18] 엔비디아 GPU 40~60만 장과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전망 — 엔비디아 GPU가 10만 장에서 40~60만 장으로 늘면서 메모리 피크아웃은 아직 멀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0조 이상을 예상하며 확인 필요 — 위와 동일, 10조 가능성 외국인 매수 전환 여부 확인을 체크 포인트로 꼽았다.
  • [15:21~19:09] 9월 비농업 고용 2.9만 건과 G7 비축유 1억 배럴 방출 — 9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치 9만 건 대비 2.9만 건에 그쳐 나스닥이 1.19% 상승했다. G7이 4개월간 비축유 1억 배럴 방출에 합의했으나, 사우디·후티 갈등으로 유가가 밑꼬리를 달고 재반등했다.
  • [19:11~22:57] 브로드컴 80조원 회사채 발행과 앞으로의 병목 섹터 — 브로드컴이 약 80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면서 국채 금리 상승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병목 섹터로 광통신, 원전·전력, 보안을 지목했고, 미증시는 나스닥 신고가 이후에도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 [22:59~26:48] 전 종목 스크리닝 결과 월봉 정배열 200종목 미만 — 엑스게이트를 실례로 들어 월봉 정배열 구간에서 물렸더라도 결국 수익이 났음을 보여줬다. 전 종목을 돌려봐도 월봉 정배열 기준 통과 종목이 200개가 안 된다며, 차트를 돌리지 않는 것이 핵심 문제라고 지적했다.
  • [26:50~30:38] 역배열 1차 파동 경고와 HD현대에너지솔루션 월봉 분석 — GS건설 사례로 역배열에서 1차 파동 상승 후 반드시 조정이 오는 원리를 설명했다. 유가를 100달러 근처 등락으로 예상하며,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월봉 정배열 상태에서 구름대 돌파를 준비 중이라고 분석했다.
  • [31:49~34:31] 저스템 역헤드앤숄더 눌림 패턴과 정배열 매매 원칙 마무리 — 저스템이 역헤드앤숄더 이후 눌림을 만들고 있으며, 추세선 돌파 시점에 매수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월봉이 정배열이 아니면 반드시 손절을 설정하고 단기로만 접근해야 하며, 장기로 끌면 안 된다고 강조하며 마무리했다.

밥초의 입장 — 강세(정배열 섹터 선별)

코스닥,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소부장), AI 인프라(광통신·원전·전력), 신재생, 로봇 섹터에 대해 월봉 정배열 조건 하에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미국 국채 금리 상승 등 악재가 혼재하지만 이를 '현재 노출된 노이즈'로 규정하고 기술적 반등 및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역배열 종목 매매는 상패로 이어진다고 반복 경고하며, 월봉 정배열 필터링을 투자 원칙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