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 이번 주 코스닥이 5.7% 상승하며 8주 만에 미니박스를 돌파하고 5주 이동평균선 위에서 마감해 상승 모멘텀이 강화됐다고 임감독이 평가했다.
- RF 머트리얼즈가 9월 28일 루멘텀으로부터 132억 원 수주 공시를 냈으며, 4·6월 각 73억·75억 대비 두 배 규모로 광통신 관련 실체가 확인됐다고 판단했다.
- 주가가 많이 오른 것보다 해당 종목을 모르는 채 매매하는 것이 진짜 무서운 것이라고 임감독이 강조했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2026년 10월 3일 방송에서 임감독은 광통신 소재주 RF 머트리얼즈를 사례로 들어 정보를 점에서 선으로, 다시 나만의 예술 작품으로 발전시키는 투자 방법론을 설명했다. 9월 9일 22% 급등, 9월 28일 루멘텀 132억 원 수주 공시, 이후 최대 27% 주가 상승이라는 연속된 사건을 자신이 추적한 순서대로 공개하며 아이디어 확장과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2:22] 코스피·코스닥 주봉 점검 — 이번 주 코스피는 1% 하락했지만 10주 이동평균선 지지를 받고 5주 이동평균선 위에서 마감했다. 코스닥은 5.7% 상승하며 8주 만에 미니박스를 돌파했고, 5주 이동평균선을 3주 전부터 깨지 않고 유지하는 중이라고 임감독이 설명했다.
- [02:25~04:46] RF 머트리얼즈 루멘텀 수주 공시와 매출 전망 — 9월 28일 오후 2시 30분 루멘텀 향 132억 원 수주 공시가 나왔다. 4·6월 73억·75억 대비 두 배 규모이며, 한국투자증권 보고서는 루멘텀 매출이 2026년 320억에서 2028년 1,085억으로 약 8.5배 성장하고 영업이익률도 25년 13%에서 27년 28%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 [04:50~07:12] 광통신 공급망 확장과 22% 급등 신호 — 임감독은 RF 머트리얼즈에서 아이디어를 확장해 광통신 관련 피어 그룹 전체를 추적했다. 9월 9일 22% 급등 시 앞선 거래량을 모두 흡수하며 미니박스 상단을 돌파한 것을 신호로 해석했고, 많이 오른 것이 무서운 게 아니라 그 주식을 모르는 것이 무서운 것이라고 말했다.
- [07:14~09:38] RF 머트리얼즈·성호전자·솔루션 주가 추이 — 9월 28일 이후 RF 머트리얼즈는 최대 27%, 종가 기준 17% 상승했고 금요일에는 최고 15%까지 올랐다가 윗꼬리를 달고 7.4%로 마감했다. 관련 종목 성호전자는 보고서 이후 최대 35%·종가 27%, 솔루션은 최대 25%·종가 20% 상승했다.
- [11:01~12:06] 기록이 예술 작품으로 이어진다 — 박세익은 정보를 들어도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가 기록하지 않아서라고 지적했다. 임감독의 저자 소개에는 "기자 시절 익힌 트렌드를 읽는 감각과 소통 능력이 스승의 통찰을 대중의 언어로 풀어내는 밑걸음이 되었다"고 적혀 있다고 박세익이 소개했다.
임감독의 입장 — 강세(광통신 소재주 아이디어 확장)
임감독(임성민)은 RF 머트리얼즈의 루멘텀 수주 공시와 차트 22% 급등 신호를 근거로 광통신 소재 공급망이 실체를 갖추고 있다고 판단했다. SFA 반도체 분석 때와 마찬가지로 단일 종목에서 피어 그룹 전체로 아이디어를 확장하는 방식을 반복 적용했으며, 점을 선으로 연결하고 이를 나만의 해석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투자 철학을 강조했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