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 미국 금리가 빠르게 오르는 상황이지만 반도체 실적이 워낙 강해 주가가 꺾이지 않고 있으며, 연초부터 내년·후년까지 대한민국 경제 호황은 확정적으로 좋다는 것이 일관된 판단이다. 구글 PER 16배·엔비디아 약 28배·SK하이닉스 8배는 역사적 고평가 구간이 아니며, 수요가 단단한 주요 AI 기업에 버블을 적용하기 어렵다고 본다.
- AI의 진정한 가치는 소비자 챗봇이 아니라 제조 현장에 있고, AI는 아직 출발선에서 엉덩이를 든 수준이어서 본 라운드를 뛰지 않았다. 100년 전 전기가 미국 공장에 보급되고 3년 뒤 헨리포드 대량 생산 시스템이 구축된 역사를 들어, ChatGPT 이후 3~4년 안에 AI가 제조 현장에서 전기처럼 쓰이는 피지컬 AI 시대가 온다고 전망한다.
- 대한민국은 반도체·조선·방산 등 첨단 제조 데이터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현장 암묵지를 AI에 학습시켜 피지컬 AI 전용 모델로 전환하는 것이 차세대 국가 경쟁력이 된다. 팔란티어가 한국 진출을 원하는 이유도 미국에는 없는 첨단 제조 인프라와 데이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미국 금리가 빠르게 오르고 국내 증시가 박스권에 갇힌 상황에서 AI 관련 주식 버블 논란이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정주용 의장은 단기 주가 방향 대신 3~5년 메가 트렌드에 초점을 맞춰 피지컬 AI가 스마트폰 혁명 이후 최대 투자 기회가 될 것임을 주장한다. 그레비티 벤처스가 투자한 K-팔란티어 스타트업들이 창업 5년 미만에 코스닥 상장을 준비할 정도로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사례를 직접 언급하며 변화 속도를 체감 수준으로 전달한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2:19] 금리 인상에도 반도체 실적 견조 — 미국 금리가 빠르게 오르고 있지만 반도체 실적이 강해 대형 반도체 종목이 꺾이지 않고 있다. 다양한 악재가 이미 나왔음에도 주가가 꿋꿋한 이유가 실적 때문이라며, 연초부터 내년·후년까지 대한민국 경제 호황은 확정되어 있다고 밝힌다. 박스권은 금리 역풍에 따른 일시 현상으로 파악한다.
- [02:22~04:40] AI 주요 종목 PER 수치, 버블 아니다 — 구글 PER 16배, 엔비디아 약 28배, SK하이닉스 8배는 역사적 고평가 구간이 아니다. 마이클 버리가 버블 경고 이후 자산운용 라이센스까지 반납하는 동안 딥크 투자사들은 오히려 수익을 냈다며, 버블을 우려하기보다 3~5년 후 혁신을 주도할 기업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한다.
- [07:06~09:25] AI-기계 소통 프로토콜 부재, 팔란티어가 돌파 — AI는 사람과의 대화에는 뛰어나지만 기계와 소통하는 프로토콜이 없어 공장 적용이 막혀 있다. 팔란티어는 이 병목을 해결하며 매출·이익이 폭증하고 있고, 피지컬 AI가 본격화되면 데이터 센터 활용도가 수십~수백 배 오를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다고 평가한다.
- [09:28~11:50] 한국 첨단 제조 데이터를 피지컬 AI 경쟁력으로 — 조선·방산·반도체 등 대한민국 첨단 제조 현장 데이터는 전 세계 최대 규모다. 20년 경력 기술자들의 암묵지를 AI에 학습시켜 피지컬 AI 전용 모델로 만드는 것이 차세대 경쟁력이라고 강조한다. 그레비티 벤처스 투자 K-팔란티어 스타트업들이 2~3년 만에 매출 수십억을 달성하며 창업 5년 미만에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정주용의 입장 — 강세(AI와 한국 첨단 제조가 장기 호황을 이끈다)
금리 인상 압박 속에서도 반도체 실적이 강해 주가 낙폭이 제한적이며, 구글·엔비디아·SK하이닉스의 PER은 역사적으로 버블 구간이 아니라는 것이 일관된 입장이다. AI는 아직 출발선에 불과하고 제조 현장 침투 시 데이터 센터 활용도가 수십~수백 배 오를 것으로 보며, 대한민국의 첨단 제조 데이터 자산이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 된다고 강조한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