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1. 마이크론이 반도체 산업 신뢰를 확인시켰다. 수익 대비 100분율 86.8%로 엔비디아 수준의 수익성을 기록했다. 수요 사이클이 살아 있고 추가 주주 환원 정책 기대도 더해졌다.
  2. PCE·GDP 데이터가 긍정적으로 나와 금리 연속 인상 시나리오가 약해졌다. 경기가 너무 좋아서 금리를 부담 수준까지 연속으로 올리기 어렵다고 봤다. 진행자는 금리 인상 논란은 이미 끝난 것 같다고 판단했다.
  3. 롱 포지션 근거가 강화된 날이다. 소부장·바이오·우주 테마까지 순환매가 활발했다. WTI 87불 위 유지와 국채 금리 방향이 단기 변수로 남았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마이크론 가이던스 발표 직후 장 마감 점검 영상이다. 이 편의 무게중심은 반도체 강세 흐름에서 어떤 근거로 포지션을 유지하느냐다. 진행자는 소부장 강세, 외국인·기관 매수 흐름, PCE 긍정을 묶어 지금이 매집 국면이라고 봤다. 동시에 WTI 87불과 국채 금리를 리스크 트리거로 꼽았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2:00] 마이크론 86.8%, 반도체 산업 전반 신뢰 확인 — 마이크론 가이던스가 수요 전망 포함 전부 좋게 나왔다. 수익 대비 100분율 86.8%로 엔비디아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호실적은 반도체 기업 전반의 추가 주주 환원 정책 기대로 이어지며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높인다고 봤다.
  • [02:00~04:05] PCE 긍정, GDP 양호, 금리 연속 인상은 물음표 — PCE 데이터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됐다. GDP 데이터와 연준 제공 데이터를 종합하면 경기가 너무 좋다고 봤다. 이 상황에서 금리를 부담이 될 수준까지 연속 인상하는 것은 물음표라고 정리했다. 회사채 발행으로 금리가 안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연속 상승까지는 아니라고 봤다.
  • [04:05~08:38] 선물·기관 매수 흐름 양호, 회사채 발행은 데이터센터 수요 증거 — 미니 나스닥과 선물이 같이 움직이는 흐름이 돌아왔다고 했다. 기관이 받아줄 때 외국인이 매도를 줄이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채 발행 증가는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이며 GPU·HBM·디램·낸드 수요로 이어진다고 봤다.
  • [09:08~12:22] 삼성전자·대덕전자·SKC 상승, MLCC·CXL 날아감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덕전자, SKC 모두 상승했다. 대덕전자는 단기 박스권을 돌파해 16만원대까지 볼 수 있다고 했다. MLCC, 유리 기판, CXL 관련 종목들이 날아갔다고 표현했다. 코스닥 상승률 상위에 TFE 계열 제조 반도체 종목들이 포진했다.
  • [12:22~16:20] 재강·우주·바이오 순환매, NC소프트 아이온2 BM 이해 필요 — 스페이스엑스 우주 발사 성공으로 HVM, LK3, 미래세 벤처투자 등이 올랐다. 재강주가 먼저 가고 원전으로 이어지는 순환매였다. NC소프트 아이온2 흥행 소식은 MMORPG BM을 이해해야 매매 가능하며 리포트만으로 접근하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코스닥 박스권 돌파의 관건은 바이오 흐름이라고 봤다.
  • [16:20~24:28] 롱 유지, 대외변수 해소 시 급등 예상, 무상증자 트레이딩 — 지금은 롱 포지션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대외변수(지정학)만 해소되면 매우 빠르게 올라온다는 기대를 드러냈다. 코스닥 3000, 코스피 15000이 나왔을 때 점차 정리하는 원칙을 제시했다. 무상증자 전용 트레이딩은 주식수 증가로 생기는 괴리를 이용한 단기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 [24:28~28:57] 선물 롤백, WTI 재상승·TLT 약세, 나스닥 상승폭 축소 — 선물이 롤백됐지만 ADP 민간 고용 데이터는 부담 요인이 아니라고 봤다. 나스닥이 1.3%에서 1.1%로 상승폭이 줄었는데 WTI가 다시 올라간 영향이라고 했다. 미국 국채 금리는 5.334%로 올라갔고 죽어가는 건 TLT뿐이며 QQQ, SPY는 괜찮다고 정리했다.

하보노의 입장 — 강세(반도체 집중)

이 영상 발언 기준으로 강세 로 표시한다. 마이크론 86.8% 수익률을 근거로 반도체 산업뷰에 확신을 드러냈고(01:47), 금리 인상 논란이 끝났다며 눌림 시 매집 기회라고 말했다(02:30). 소부장이 날아가는 것을 보며 대외변수만 해소되면 매우 빠르게 올라온다는 기대를 표현했다(21:27). 이전 배지 '강세(bullish)'와 변화 없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