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1. KOSPI는 저점 5,200→6,300→6,800으로 높아지는 우상향 구조에 있다. 고점 7,200포인트가 수평화된 채 저점이 올라가는 패턴이다. 단기 급등은 어렵지만 전체 방향성은 긍정적이다.
  2. 미국 금리 5% 돌파 자체는 매도 신호가 아니다. 장단기 금리 역전·물가 대비 성장률 역전·금리 상승과 달러 동반 강세, 이 세 조건이 동시에 충족될 때만 전량 매도가 필요하다. 달러 지수 100초반은 2022년 113~114와 달리 강세가 아니다.
  3. S&P 배당수익률(4~5%)과 10년물 국채금리(5.2~5.3%)가 거의 비등하다. 5.5%를 넘으면 채권으로 자금 이동 위험 신호가 된다. 그 전까지는 환경 요인의 일시적 상승이라 지켜봐도 된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추석 연휴 직후 10월 장을 앞두고 매도·현금화를 고민하는 투자자에게 근거를 제시하는 영상이다. 무게중심은 "팔아야 할 세 신호"가 아직 충족되지 않았다는 데 있다. 외국인 15조 순매도와 미국 금리 5% 돌파라는 악재 속에서도 김대준은 일관되게 강세 입장을 유지했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0:46] 주식을 팔아야 할 세 가지 금리 신호 — 장단기 금리 역전, 물가 대비 성장률 역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동반이 세 조건이다.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되면 1년 이상 하락 과정이 온다고 설명했다.
  • [01:07~04:25] KOSPI 5,200→7,200 상향 흐름과 9월 수급 — 9월 외국인 15조·개인 15조 순매도에도 자사주 7~8조 매수가 균형을 맞췄다. 외국인 선물 시장 4조 순매수를 근거로 단순 이탈이 아닌 포트폴리오 교체로 해석했다.
  • [04:25~08:29] 이란·미중정상회담·중간선거 — "나쁘지 않다" — 이란 리스크는 극단으로 치달을 때 해결 실마리가 나온다는 과거 패턴을 이유로 긍정적 메시지를 기대했다. 태양광·2차전지 수혜 여부는 중간선거 결과 이후 대응하는 것이 낫다고 했다.
  • [08:29~15:50] 10월 양봉 전망과 성장률이 금리를 이기는 조건 — 7·8월 연속 양봉 관성으로 10월도 양봉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1999~2005년처럼 성장률이 금리보다 높으면 주식이 올라간다는 사례를 들었다. 한국 성장률 3~3.5%가 물가 2.5% 대비 높아 주식이 꺾일 환경이 아니라고 했다.
  • [15:50~21:01] 5.5% 임계점과 선반영 논리 비판 — 10년물 5.2~5.3%에서 5.5%를 넘으면 채권으로 자금 이동 위험이 생기지만 지금은 전쟁·미중 회담 등 환경 요인의 일시 상승이라 추세 상승으로 볼 수 없다. 개인 15조 현금 대기자에게 "버티면 올라간다"며 재진입을 권했다.

김대준의 입장 — 강세(매수 적기)

이 영상 발언 기준으로 강세로 표시한다. "시장의 모습이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밝히고(01:09), "주식을 팔 필요가 없다"고 반복했다(11:39). "지금 시점에서 주식을 좀 담아서 물량을 가지고 가야 될 구간"이라는 발언(21:30)도 있었다. 이전 배지(강세)와 동일하며 변동 없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 사람 페이지 배지 변경은 검수 후 반영한다.